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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힘들었지만 끝은 여유로운 마법의 자연분만. 드디어 우라들을 맞이했다.

제이스리 Jac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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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힘들었지만 끝은 여유로운 마법의 자연분만. 드디어 우라들을 맞이했다.

8 940 просмотров · 5 месяцев назад
제이스리 Jac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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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940 просмотров · 5 месяцев назад
안녕하세요. 한 동안 영상이 뜸했습니다. 세상에 아들이 태어났거든요. 벌써 그 시간이 한달이 넘었네요. 아이를 돌보며 영상을 편집하기란 쉽지가 않았습니다만. 언제나 그렇듯 영상을 만들고 나니 참 뿌듯합니다. ㅎㅎㅎ 끝나고 맛있는 밥을 바로 먹고 싶다는 생각으로 자연분만을 택한 와이프 민경이. 정말 끝나고 맛있게 밥을 잘 먹었습니다. 자연분만은 끝나면 정말 마법같이 고통이 사라지네요. 그렇다고 자연분만이 생각만큼 쉽진 않았어요. 그냥 있으면 진통와서 숙 놓는건줄 알았죠. 진통 오게 하려고 자궁 수축 운동을 해야 하는지도 몰랐고, 그냥 배가 아픈 진통이 아니라 아이를 내려오게 하려고 해야 하는 민경이 만의 힘든 싸움도 예상치 못했어요. 정말 쉽게 낳는게 아니었단걸 정말 깊게 느꼈습니다. 그래도, '끝이 있는 고통이다' 라고 얘기하며 견뎌왔는데, 정말 출산하고나니 고통은 마법처럼 사라졌다고 합니다. 그리고 컨디션이 좋아진 대단한 나의 와이프 민경이. 그 출산 과정을 담아봤습니다. 재밌게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