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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생활사] 정도전이 임금 앞에서 "개 같다"고 말한 땅, 함경도에 무슨 일이 있었나 | 자면서 듣는 역사

옛사람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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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생활사] 정도전이 임금 앞에서 "개 같다"고 말한 땅, 함경도에 무슨 일이 있었나 | 자면서 듣는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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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사람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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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전은 태조 이성계 앞에서 그의 고향 함경도를 진흙밭에서 뒤엉킨 개에 비유했습니다. 조선 팔도 성격론은 왜 생겼고, 그 넉 자들은 정말 사람을 가리킨 말이었을까요. 1413년 팔도 확정부터 이중환의 택리지까지, 조선 팔도 사람들의 기질이 만들어진 500년을 따라갑니다. 끝까지 보시면 놀라실 겁니다. 참고자료 · 이중환 『택리지』 #조선역사 #정도전 #팔도 #택리지 #이중환 #한국사 #조선왕조 #함경도 #홍경래의난 #역사이야기 #조선시대 #이성계 "매주 월,수,토 오후 12시에 새로운 이야기가 업로드 됩니다 ❤" 🎬 더 많은 영상 보기 👇 재생목록 :    • 옛사람의 잊혀진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