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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모든 것을 만들어내지 않아도 되는 이유 | 요한복음 15장 열매를 만들려고 애쓰기 전에, 생명의 공급자와 연결되어 살아가는 삶(ep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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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모든 것을 만들어내지 않아도 되는 이유 | 요한복음 15장 열매를 만들려고 애쓰기 전에, 생명의 공급자와 연결되어 살아가는 삶(ep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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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때때로 내가 내 삶의 모든 것을 공급해야 하는 사람처럼 살아갑니다. 힘도 내가 내야 하고, 방법도 내가 찾아야 하고, 문제도 내가 해결해야 하며, 좋은 결과와 열매까지 내가 만들어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요한복음 15장에서 예수님은 전혀 다른 그림을 보여주십니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가지는 스스로 생명을 만들어내지 않습니다. 포도나무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생명을 공급받고, 그 생명이 결국 열매로 나타납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열매를 말씀하시기 전에 먼저 말씀하십니다. “내 안에 거하라.” 이번 요한복음 15장에서는 예수님 안에 거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열매란 무엇인지, 가지치기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그리고 이것이 우리의 일과 돈, 관계, 선택, 불안과 같은 평범한 일상에서는 어떻게 나타날 수 있는지를 함께 묵상합니다. 신앙은 내가 모든 것을 만들어내어 하나님께 보여드리는 삶이 아니라, 생명의 공급자와 연결되어 그분에게서 받아 살아가는 삶입니다. 연결됩니다. 생명이 흐릅니다. 그리고 열매가 나타납니다. 나는 모든 것의 공급자가 아닙니다. 나는 공급자와 연결된 사람입니다. #요한복음15장 #요한복음 #공급자와연결된사람 #나는포도나무요너희는가지라 #내안에거하라 #포도나무와가지 #예수님안에거하기 #열매맺는삶 #생명의근원 #예수님 #하나님 #믿음 #기도 #성경묵상 #말씀묵상 #성경말씀 #일상묵상 #기독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