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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내기 후 갑작스러운 입원… 엉망이 된 논, 청년농부는 쓰러진 벼를 수확할 수 있을까?

케데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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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내기 후 갑작스러운 입원… 엉망이 된 논, 청년농부는 쓰러진 벼를 수확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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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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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임대료 21만 원, 범용 콤바인으로 쓰러진 벼 수확에 나섰습니다. 올해 5월 모내기를 마치고 정성껏 농사를 지었던 농부님. 하지만 예상치 못하게 농부님이 쓰러져 병원에 입원하게 되면서 논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했고, 결국 벼가 쓰러진 채 수확을 맞이하게 됐습니다. 농사는 때를 놓치면 안 되지만, 몸이 아픈 상황에서는 논을 돌보는 것조차 쉽지 않습니다. 이번 케데팜에서는 이렇게 쓰러진 벼가 있는 농부님네 논을 범용 콤바인으로 수확하는 현장을 담았습니다. 하루 임대료 21만 원인 범용 콤바인은 쓰러진 벼를 어떻게 수확할까요? 일반적인 논과는 다른 작업 환경 속에서 진행되는 실제 수확 과정을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농부의 땀과 노력, 그리고 때로는 뜻대로 되지 않는 농사의 현실까지. 케데팜은 농촌에서 벌어지는 진짜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진짜 농부들의 리얼 스토리, 케데팜 구독과 좋아요는 풍년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