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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log]6시 기상 수린이, 벌써 10년째 장롱면허, 서른 전에 깨달은 것들, 어떻게 해야 했을까?

아무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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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log]6시 기상 수린이, 벌써 10년째 장롱면허, 서른 전에 깨달은 것들, 어떻게 해야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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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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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새벽 6시 반, 수린이의 하루 시작 03:05 집에 와서 오전 루틴 04:25 운전면허 갱신 05:26 쫄면 만들기 07:30 친구 만나기 시작 10:00 도전과 안주, 서른 전에 깨달은 것들에 대한 대화 10:59 (번외편) 영화 "어떻게 해야 했을까?"를 보고 나눈 이야기 안녕하세요ㅎㅎ 처음 인사드리네요. 수없이 많은 영상들 중에 하필 제 영상을 클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벽수영은 6월부터 시작해서 이제 3개월차에 접어들었고, 수능 치자마자 땄던 운전면허는 장롱 속에서 벌써 10년이 흘렀네요. 서른을 앞둔 지금, 저는 드디어 오랜 백수생활에서 벗어나 출근을 앞두고 있어요. 정말 간만에 얻은 자유를 그냥 흘려보내기 아쉬워서.. 출근 전 마지막 계절들을 기록하기 위해 유튜브를 시작했답니다. 앞으로 이곳에서 하고싶은 얘기가 정말 많아요. 솔직하고 잔잔한 영상, 크게 재미는 없더라도 왠지 모르게 끝까지 보게되는 영상을 만들고 싶습니다. 저와 결이 맞는 분들의 구독을 기다립니다 앞으로 잘부탁드려요 :) *오늘 본 영화 : 어떻게 해야 했을까? (2026, 다큐멘터리) 참고로, 정식 리뷰가 아니라 친구랑 걸으며 생각을 나눈 이야기입니다. 번외로 넣긴 했지만 저희끼리만 아는 맥락이 많아서 영상만으로는 이해가 어려우실 것 같아, 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을 고정댓글에 추가로 적어둘게요. 영화는 아직 상영중이니, 제 영상을 보고 궁금해지신 분들은 한번 보러 가시는 것도 좋을것같아요. #브이로그 #일상브이로그 #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