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세에 은퇴 대신 트럭 몰며 월400만원, 자산3억 모은 현역 용달기사의 하루
아니모 인생기록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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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세에 은퇴 대신 트럭 몰며 월400만원, 자산3억 모은 현역 용달기사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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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자금 3억 원을 모았지만, 지금도 용달 일을 하며 하루를 살아가는 어르신.
누군가는 “그 정도 모았으면 이제 편하게 쉬어도 되지 않느냐”고 말하고, 나이가 들어서까지 일하는 모습을 좋지 않게 바라보는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어르신에게 일은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한 수단만은 아닙니다.
직접 땀 흘려 번 돈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밥 한 끼 대접하고, 누군가에게 베풀 수 있을 때 가장 큰 행복을 느낀다는 어르신.
그렇기에 남들이 뭐라고 하든 몸이 허락하는 한 계속 일하고 싶다고 말씀하십니다.
나이가 들어서도 자신의 방식대로 살아가며 남에게 베풀며 사시는 어르신의 하루가 정말 값지다고 느껴졌습니다
여러분은 어르신의 삶을 어떻게 보셨나요?
따뜻한 좋아요와 댓글로 어르신의 앞으로의 삶을 함께 응원해 주세요.
아니모 채널에서는 시니어분들의 삶을 기록합니다.
지나온 시간, 지금의 고민
그리고 앞으로의 하루를 묻습니다.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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