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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주를 버렸던 청년은 어떻게 '묵주의 사도'가 되었을까? /성 바르톨로 롱고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신부

rosario이상각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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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주를 버렸던 청년은 어떻게 '묵주의 사도'가 되었을까? /성 바르톨로 롱고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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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ario이상각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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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신앙을 떠나고 묵주를 놓았던 청년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의 곁에는 그를 포기하지 않은 친구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느 날, 가난한 폼페이의 들판에서 그는 다시 묵주를 잡았습니다. 훗날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이 ‘묵주기도의 사도’라고 부른 성 바르톨로 롱고입니다. 성당에서 멀어진 자녀와 가족을 위해 오래 기도하고 계신 분들과 바르톨로 롱고의 이야기를 함께 나눕니다. “그 사람의 이야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2026. 10. 3 복되신 동정 마리아 신심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신부. #성바르톨로롱고 #묵주기도 #로사리오성월 #폼페이성모성지 #성모님 #남양성모성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