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온 음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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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 음악사
8 просмотров · 7 дней наза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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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끝이 보이지 않는 어둠 속에서, 주저앉고 싶던 수많은 순간들을 지나 마침내 스스로의 두 발로 일어선—한 여행자의 이야기를 담은 락 발라드 곡입니다.
지나온 아픔을 털어내는 대신 깊이 품고, 억지스러운 외침 대신 부드럽고 단단한 목소리로 묵묵히 내디디는 발걸음. 거친 바람이 불어와도 결코 흔들리지 않고 오롯이 나만의 숨결을 찾아가는 그 길목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Credits]
Composed by 다온 음악사
Lyrics by 다온 음악사
Arranged by 다온 음악사
[Lyrics]
[Verse 1]
차갑고 짙은 어둠만이 내려앉던 새벽
주저앉아 있던 자리에서 가만히 눈을 뜬다
두려움에 떨리던 굳은 두 손을 꼭 쥐고
이제는 뒤돌아보지 않고 정면을 바라본다
지치게 하던 긴긴 침묵을 뒤로한 채
묵직하게 짓누르던 어깨를 털어내며 고개를 든다
[Pre-Chorus]
차가운 심장을 두드리며 밀려오는 뜨거운 온기
온몸의 세포가 깨어나듯 온전히 차오르는 새로운 기운
멈춰 있던 시간 속에서 다시 터져 나오는 거친 숨소리
이제 한 걸음, 비로소 세상 향해 발을 내디딘다
[Chorus]
더 이상 주저할 시간 따윈 없어
거친 바람을 뚫고 난 앞으로 나아간다
멈춰 있던 세상의 끝을 박차고 일어나
눈부신 내일을 향해 거침없이 달려갈 거야
비바람이 날 막아도 결코 꺾이지 않을
이것이 내가 택한 단 하나의 찬란한 발걸음
[Verse 2]
끝이 보이지 않던 낯선 길목에 서서
불어오는 거센 바람에 옷깃을 여민다
누구도 대신해 줄 수 없는 이 길 위에서
내 발소리만이 고요한 공기를 채워간다
지나온 날의 흔적들은 깊이 새겨둔 채
더 단단해진 두 발로 한 걸음씩 발걸음을 내딘다
가끔은 모든 걸 내려놓고 주저앉고 싶을 때마다
끝내 포기할 수 없는 단 하나의 꿈을 되새긴다
지나온 아픔마저 나를 이끄는 힘이 되어
눈물 어린 이 길 끝에서 마침내 빛을 마주하리니
[Bridge]
나를 짓누르던 수많은 의심과 걱정들
이제는 그 모든 불안마저 내 발로 짓밟고 일어선다
저 멀리 희미하게 빛나는 여명을 향해
더 이상 길을 잃지 않고 온전히 나로 살아갈 거야
[Chorus]
더 이상 주저할 시간 따윈 없어
거친 바람을 뚫고 난 앞으로 나아간다
멈춰 있던 세상의 끝을 박차고 일어나
눈부신 내일을 향해 거침없이 달려갈 거야
비바람이 날 막아도 결코 꺾이지 않을
이것이 내가 택한 단 하나의 찬란한 발걸음
[Outro]
그래, 멈추지 않아
저 빛을 향해
오롯이, 나만의 숨결을 품고서...이 동영상은 Movavi로 제작했습니다. 좋아요도 잊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