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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유치부 안 보낸 첫째, 목동에서 중학교 영어 첫시험 100점 받은 이유 | 일반유치원 나온 아이의 영어교육 현실 후기

목동 사는 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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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유치부 안 보낸 첫째, 목동에서 중학교 영어 첫시험 100점 받은 이유 | 일반유치원 나온 아이의 영어교육 현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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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사는 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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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유치부, 꼭 보내야 할까요? 목동에서 두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 김부장입니다. 첫째는 일반 유치원, 둘째는 영어유치부를 보냈습니다. 일반 유치원을 나온 첫째는 영어유치부 출신 아이들과 함께 치른 영어 어학원 레벨 테스트에서 탑반을 배정받았고, 목동에서도 영어 내신이 까다롭기로 알려진 중학교에서 첫 영어 시험 100점을 받았습니다. 이후에도 영어 성적은 90점 이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영어유치부를 다니지 않은 첫째는 어떻게 영어를 공부했을까요? 📚 첫째의 실제 영어교육 과정 ✔ 초등학교 1학년부터 미국 교과서 원서 중심 영어 어학원 ✔ 한국식 문법 학원 병행 ✔ 초등학교 2학년~중학교 1학년, 6년간 영어 리딩학원 ✔ 초등학교 1학년~중학교 2학년, 주 2회 30분 화상영어 ✔ 코로나 시절 유튜브 영어책 리딩 영상과 AR 독서 퀴즈 활용 특히 중학교에 올라가서는 학원에서 별도로 준비해주지 않는 영어 수행평가도 스스로 영작하고 친구들 앞에서 발표했습니다. 저는 오랫동안 이어온 원서 학습과 영어 독서, 화상영어가 이런 과정에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영어유치부를 보내지 않았다고 영어 공부를 적게 시킨 것은 아닙니다. 다만 영어를 시험 과목으로만 배우기보다는 읽고, 듣고, 말하고, 생각하는 시간을 충분히 확보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워킹맘으로서 직접 공부를 봐주기 어려웠던 제가 어떤 영어교육을 선택했고, 그 결과를 어떻게 느끼고 있는지 솔직하게 이야기합니다. 영어유치부를 고민하는 부모님들, 일반 유치원을 보내고 영어교육이 걱정되는 부모님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은 영어유치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경험과 의견을 나눠주세요. 구독과 좋아요는 목동에서 두 아이를 키우는 김부장의 다음 이야기에 큰 힘이 됩니다. #영어유치부 #일반유치원 #목동학군 #목동영어학원 #초등영어 #중등영어 #영어원서 #영어책읽기 #화상영어 #영어수행평가 #워킹맘 #목동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