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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에게 금메달을 내주고 웃었던 '얼음공주'의 라스트 댄스 | 최민정

맹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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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에게 금메달을 내주고 웃었던 '얼음공주'의 라스트 댄스 | 최민정

26 148 просмотров · 7 дн. назад
맹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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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건 기뻐서 우는 걸로 해주세요.” 최민정 - 여섯 살 겨울방학 특강에서 시작된 스케이트. 열여섯 살 세계 챔피언, 평창의 실격과 눈물, 베이징의 2연패. 그리고 자신을 보고 자란 후배에게 금메달을 내주고 한국 최다 올림픽 메달의 주인공이 된 밀라노. 국가대표로서 마지막 시즌을 시작한 얼음공주, 최민정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 썸네일 배경 일부는 AI로 만든 이미지입니다. 영상에 사용한 사진·영상의 출처는 화면과 고정 댓글에 표기했습니다. 썸네일 인물 사진: Republic of Korea, «Choi Min-jeong in 2026.jpg», CC BY-SA 4.0 (Wikimedia Commons) #최민정 #쇼트트랙 #얼음공주 #라스트댄스 #김길리 #밀라노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