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복지 받으면 영주권 거절? 2026년 바뀌는 '퍼블릭 차지' 의 모든것
크리스리 미국이민변호사 Kris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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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복지 받으면 영주권 거절? 2026년 바뀌는 '퍼블릭 차지' 의 모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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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리 미국이민변호사 Kris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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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영주권 신청자가 정부의 공적 혜택에 기댈 가능성이 높다고 보면 영주권을 거절할 수 있습니다. 이른바 'Public Charge(공적부담)'인데요. 트럼프 1기에서 강화됐다 바이든 정부에서 완화됐던 이 규정이, 다시 강화되는 방향으로 확정됐습니다. 2022년 규정이 폐지되고 2026년 9월 18일부터 새 기준이 적용됩니다.
핵심은 '수혜자'가 아니라 '기여자'로 보이는 것입니다. 이제 심사관은 후원자 서류 한 장이 아니라 소득·재정, 나이·건강·가족·학력·경력, 공적 혜택 이용 내역까지 '전반적인 상황'을 폭넓게 들여다봅니다. 후원자만 충분하면 된다는 생각이 통하지 않는 이유죠.
이번 영상에서는 무엇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그리고 '기여자'로 인정받으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미국 이민 변호사의 시각에서 정리해 드립니다.
※ 본 영상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위한 내용이며, 개별 사건에 대한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이민 케이스는 개인의 상황, 제출 서류, 이민 카테고리 및 최신 USCIS 심사 기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본인의 상황에 맞는 전문적인 상담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규정 및 시행 세부 내용은 이후 변경·보완될 수 있으니 최신 정보를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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