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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쉬고 또 먹고… 베트남 시골 처갓집에서 보낸 하루

오늘도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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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쉬고 또 먹고… 베트남 시골 처갓집에서 보낸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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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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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처갓집에 오면 마음도 몸도 한결 느긋해집니다. 윤슬이는 물놀이를 즐기고, 저녁에는 가족들과 모여 새우와 생선을 숯불에 구워 먹었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어느새 하루가 지나갔네요. 다음 날도 푹 쉬고, 아내와 저녁 먹거리를 사러 나갑니다. 특별한 일은 없어도 이런 평범한 시간이 참 좋습니다. 오늘도 우리 가족의 일상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우리 #베트남일상 #가족브이로그 #시골처갓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