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동네' 설립 50주년 기념 미사(대구대교구 부교구장 김종강 대주교 집전)
이영진빈첸시오2(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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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동네' 설립 50주년 기념 미사(대구대교구 부교구장 김종강 대주교 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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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미사시작
26:55 김종강 대주교님(대교대교구 부교구장) 강론
'꽃동네' 설립 50주년을 기념하는 미사 및 행사영상입니다. 꽃동네는 1976년 오웅진 신부와 최귀동 할아버지의 만남을 시작으로, 지난 50년간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사랑의 보금자리' 역할을 해왔습니다.
주요 내용:
기념 미사: 대구대교구 부교구장 김종강 대주교의 집전으로, 지난 50년의 은총에 감사하고 앞으로의 새로운 50년을 다짐하는 거룩한 미사가 거행되었습니다(3:02~1:19:46)
꽃동네의 정신: '가장 작고 소외된 이들 안에서 예수님을 만난다'는 창립 정신을 되새기며, 지난 발자취와 전 세계로 뻗어 나간 사랑의 여정을 조명합니다.
강론 핵심: 50년은 단순한 시간의 흐름을 넘어, 하느님께 모든 것을 내려놓고 처음 마음(초심)으로 돌아가야 하는 '희년'의 의미를 강조합니다(26:55~39:38)
행사 안내: 미사 종료 후 곧바로 이어지는 50주년 기념식에 대한 안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1: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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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동네’ 설립 50주년…갈 곳 없는 이들 보금자리서 ‘사랑의 꽃’ 피우다]
1976년 9월 12일 오웅진 신부(요한 사도·예수의 꽃동네 형제회)와 고(故) 최귀동(본명 경락·베드로) 할아버지와의 만남으로 시작된 재단법인 예수의꽃동네유지재단(이하 꽃동네)이 설립 50주년을 맞는다. 꽃동네는 지난 50년 동안 ‘한 사람도 버려지는 사람이 없는 세상’을 꿈꾸며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의 벗이 되어왔다. 가난한 마음들이 만들어 낸 사랑의 기적, 꽃동네의 탄생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의 발자취와 설립자 오웅진 신부의 메시지를 전한다.
출처 가톨릭 신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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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한 위원장님 글
음성 꽃동네 설립 50주년 기념행사에 신용한 충청북도지사님을 대신해 참석했습니다.
지난 50년 동안 사랑과 나눔의 정신으로 우리 사회의 가장 어려운 이웃을 보듬어 온 꽃동네의 소중한 발걸음을 함께 축하드립니다.
오늘의 뜻깊은 자리에 함께해 주신 서효석 음성군의회 의장님을 비롯한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충청북도는 나눔과 돌봄이 일상이 되는 따뜻한 충북을 만들어가는 데 함께하겠습니다.
꽃동네 설립 5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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