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새벽 3시, 당직실로 팩스가 왔다. 보낸 곳도 당직실이었다
마지막 녹화
0:00 / 0:00
[기록] 새벽 3시, 당직실로 팩스가 왔다. 보낸 곳도 당직실이었다
1 928 просмотров · 17 ч назад
마지막 녹화
915 подписчиков
1 928 просмотров · 17 ч назад
보관 기록 055 · 2019–2026 · 팩스 수신철
양진군청 당직실의 복합기는 2019년 3월에 들어온 그날 밤부터, 매일 새벽 3시 27분에 팩스 한 장을 받습니다.
팩스 맨 위에 찍힌 보낸 곳은... 이 방입니다.
마지막 당직을 서던 주무관이, 다음 당직자에게 남긴 인수인계 녹음입니다.
🔎 복합기 유리는 닿은 것만 선명하게 찍습니다. 그걸 기억하고 팩스를 보세요.
📮 반입 신청: 겪었거나 전해 들은 이상한 이야기를 댓글에 '#반입'으로 남겨 주세요. 다달이 하나를 골라 기록으로 만들고, 닉네임을 반입자로 올립니다(이야기는 창작으로 바꿔 씁니다).
모든 영상은 누군가의 마지막 녹화입니다. — 마지막 녹화 (LAST REC.)
※ 이 영상은 AI로 제작한 기록 사진 다큐 형식의 창작 호러 픽션입니다.
등장인물, 기관, 지명, 사건은 모두 가상이며 실제와 관련이 없습니다.
#당직 #팩스 #괴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