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면 무너지는 강바닥 밑을 어떻게 뚫었을까, 18년 걸린 템스 터널
건축의 모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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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면 무너지는 강바닥 밑을 어떻게 뚫었을까, 18년 걸린 템스 터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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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는 400미터도 안 되는데, 뚫는 데만 18년이 걸린 터널이 있습니다. 영국 런던 템스강 바닥 아래, 지금도 기차가 지나다니는 템스 터널입니다.
파는 순간 무너지고 강물이 쏟아지는 강 밑 진흙을, 사람들은 어떻게 뚫었을까요? 그리고 왜 그렇게 오래 걸렸을까요? 36칸짜리 쇠 방패가 나무판을 한 장씩 여닫으며 나아간 원리와, 강물이 터져 들어온 사고와 7년의 중단까지 살펴봅니다.
0:00 400m에 18년
0:21 다리를 놓을 수 없는 강
0:48 먼저 판 사람들
1:44 나무를 파먹는 조개
2:14 36칸 쇠 방패
3:30 강바닥이 무너지다
4:12 18년 만의 개통
4:56 처음 질문으로
설명 그림은 원리를 단순화한 모형이며, 단면의 높이와 크기는 실제 축척이 아닙니다. 옛 그림은 1827~1843년 무렵의 판화입니다. 내레이션은 합성 음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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