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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도 바람도 길벗이 되어 걷는다! 제주 올레를 걷고, 섬속의 섬 우도의 올레까지~ [풍경이 있는 여행 KBS 20090704 방송]

에헤라 티비 : KBS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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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도 바람도 길벗이 되어 걷는다! 제주 올레를 걷고, 섬속의 섬 우도의 올레까지~ [풍경이 있는 여행 KBS 20090704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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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이있는여행] 그리운 바다 바람의 올레 -제주도 ▶ 제주 올레의 시작, '올레 1코스' 제주 올레에서 가장 먼저 열린 길, 올레 1코스. 오름과 바다가 이어지는 코스로 말미오름과 알오름에 오르면 성산일출봉과 우도, 들판과 바다가 한눈에 들어온다. ▶ 해안과 도심의 올레, '올레 6코스' 쇠소깍을 출발하여 이중섭거리와 천지연폭포 위 산책로를 거쳐 외돌개까지 이어지는 올레 6코스. 누구나 힘들이지 않고 걸을 수 있는 코스로 산책로를 통해 걷다보면 서귀포의 문화와 생태를 접할 수 있다. ▶ 아름다운 해안올레, '올레 7코스' 외돌개에서 출발하여 월평포구까지 이어진 해안올레, 올레 7코스. 억새와 들꽃이 만발한 길로 올레인들이 가장 사랑하고 아끼는 자연생태길인 수로봉을 만날 수 있는 곳이다. ▶ 전형적인 바다올레, '올레 8코스' 포구에서 시작해 포구에서 끝나는 올레 8코스. 바다에 밀려 내려온 용암이 굳으면서 절경을 빚은 주상절리와 흐드러진 억새가 일품인 열리 해안길을 만날 수 있다. ▶ 해수욕장이 이어지는 해안올레, '올레 10코스' 화순해수욕장에서 시작해 송악산을 넘어 화모리해수욕장으로 이어지는 해안올레, 올레 10코스. 송악산 분화구 정상에서는 마라도와 가파도를 가까이 볼 수 있고, 비단처럼 펼쳐진 한라산의 비경도 감상할 수 있다. ▶ 섬속의 섬, 우도에서 걷는다. '우도 올레' 소가 드러누운 형상을 하고 있는 우도. 2009년 5월 처음 개장한 우도 올레는 제주도에 딸린 62개의 섬 가운데 가장 크고 일년 내내 쪽빛 바다색을 자랑하는 우도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코스다. #제주도 #올레코스 #우도 ✔삶의 질 높이는 생활정보 | KBS 라이프 공식 채널🌀 KBS라이프 구독하기 ➡️ @KBSLIFE2 영상 방송 시점에 따라 현 상황과 내용이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비방 및 악성 댓글은 출연자 보호를 위해 운영자가 삭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