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에 휘둘리는 일이 애초부터 생기지 않는 방법 | 아주 오래된 행복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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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에 휘둘리는 일이 애초부터 생기지 않는 방법 | 아주 오래된 행복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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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념’이라는 단어가 있어요.
‘감정에 따라 일어나는, 억누르기 힘든 생각’이라는 뜻입니다.
예를 들자면, 운전 중에 갑자기 차가 끼어들어
사고가 날 뻔했을 때
그때 올라오는 참을 수 없는 생각 같은 것들이죠.
이러한 크고 작은 정념들은
우리 일상에서 꽤 자주 만나게 되는데
이러한 정념이 올라올 때마다
자신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알아차려보신 적 있으신가요?
누군가는 분노에 허우적거리며
화를 주체하지 못하고 폭발해버리고,
또 누군가는 두려움에 사로잡혀
피하고 도망가는데 급급해합니다.
20세기 프랑스의 대표 철학자, 알랭이라고 불리는
에밀 오귀스트 샤르티에는
이러한 정념은 마치 기침과 같다고 이야기합니다.
오늘은 알랭의 ‘정념’에 대한 내용 읽어볼게요.
이 책은 1928년 발행된
알랭의 ‘행복에 대한 프로포’를 바탕으로 재구성된 책이고요.
자신을 깊이 탐구하도록 돕는 산문 시리즈
‘에쎄’ 시리즈의 네 번째 책입니다.
도서명 : 아주 오래된 행복론
지은이 : 알랭
옮긴이 : 김정은
출판사 : 북이십일 아르테
출판사 증정도서. 광고비 없음.
▼ 도서 『아주 오래된 행복론』 ▼
[교보문고] https://bit.ly/3Wj7wsU
[예스24] https://bit.ly/3Wm6PyP
[알라딘] https://bit.ly/40x9yrN
문의 : ootan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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