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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온다] 한규림에게 청혼하는 김무진! 나랑결혼하면 다 해결되!

드리마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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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온다] 한규림에게 청혼하는 김무진! 나랑결혼하면 다 해결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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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온다. 반찬가게에서 무릎 꿇은 김무진의 청혼! 반지를 끼워주려는 순간 문을 열고 들어온 홍옥선, 그런데 숨어 있던 한석중과 마주친 순간 "다금바리 누님?" KBS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19회 예측 시나리오입니다. 엄마의 도시락을 끌어안고 오열하는 한규림을 지켜보던 김무진은 결심합니다. 평생 누군가의 가족이 되어주기만 했던 이 여자에게, 이제는 자신이 가족이 되어주겠다고. 무진은 반찬가게에서 일하는 규림이 매일 낄 수 있도록 작은 진주 반지를 고르고, 반지 안쪽에 세 사람의 이름을 새깁니다. 규림, 결, 무진. 짝퉁 거렁뱅이라 부르던 한석중을 다시 찾아가 규림을 사랑하는 이유를 하나하나 털어놓은 무진. 그리고 여덟 살 결이는 새끼손가락을 걸고 청혼 작전의 공범이 됩니다. 토요일 밤, 불 꺼진 반찬가게. 매운 음식을 전혀 못 먹는 무진이 규림이 좋아하는 떡볶이를 땀 흘리며 먹다가 무릎을 꿇습니다. "너랑 결이랑, 평생 같이 밥 먹고 싶어. 나랑 결혼해 줄래?" 그러나 반지가 규림의 손가락에 닿으려는 순간, 가게 문을 열고 들어온 사람은 무진의 어머니 홍옥선이었습니다. 규림을 향한 모진 말에 참다못해 진열대 뒤에서 뛰쳐나온 한석중. 그런데 홍옥선의 얼굴을 본 순간 두 사람이 얼어붙습니다. 칼국숫집에서 썸을 타던 다금바리 누님과 선생님이, 신랑 엄마와 신부 아버지였던 것입니다. "우리 엄마 나쁜 사람 아니에요." 할머니 앞에 선 결이의 고백, 어머니 앞에 무릎 꿇은 무진의 선언, 그리고 무진을 위해 반지를 돌려준 규림. 홍옥선은 끝내 잔인한 조건을 내겁니다. 규림의 친엄마가 사람들 앞에서 딸이라고 밝히라는 것. 무진은 고윤희를 찾아가 고개를 숙이지만, 그 말을 계단 위에서 장서현이 듣고 있었습니다. 00:00 1부. 반지를 고르는 남자 08:21 2부. 아버님, 따님을 주십시오 16:46 3부. 반찬가게의 청혼 25:07 4부. 처음 마주한 얼굴, 그리고 누님 33:26 5부. 아버지의 반격, 아들의 선언 41:40 6부. 홍옥선의 조건 본 영상은 KBS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의 다음화를 예측하는 예측 시나리오입니다. 실제의 내용은 다를 수 있습니다. #사랑이온다 #사랑이온다19회 #사랑이온다예측 #KBS주말드라마 #주말드라마 #김무진 #한규림 #청혼 #홍옥선 #한석중 #한결 #고윤희 #드라마예측 #드라마리뷰 #사랑이온다줄거리 #사랑이온다결말 #오디오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