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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군대 대신 오던 의사가 끊겼다" 시골 보건소가 텅 비는 진짜 이유

돈맥상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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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군대 대신 오던 의사가 끊겼다" 시골 보건소가 텅 비는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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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맥상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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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보의 #보건지소 #공중보건의사 #시골보건소 #병장월급 병장 월급이 150만 원으로 오르는 사이, 군대 대신 시골 면 보건소를 지키던 공중보건의사(공보의)가 끊기고 있습니다. 47년째 그대로인 공보의 복무 3년 때문에 면 보건소가 어떻게 비어 갔는지, 부모님 동네에서 지금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따라갑니다. 📌 이 영상에서 다루는 내용 1979년 석 달이던 복무 차이, 지금은 1년 반 첫해 공보의 월급, 병장의 4.5배에서 1.5배로 현역 입대 의대생, 2025년엔 8월까지만 2,838명 공보의가 배치되지 않은 읍·면 보건지소 82.1% 일당 40만 원 공고에도 마감 앞두고 지원자 0명 📌 타임스탬프 00:00 병사 월급과 시골의 보건소 01:10 면마다 하나씩, 보건지소 03:45 나란히 놓인 두 길, 복무기간 05:53 병장 월급과 공보의 월급 07:47 의대생들이 고른 길 10:18 빈자리와 순회진료 12:13 돈을 더 주면 의사가 올까 16:16 부모님 동네에서 확인할 것 🔗 출처 리스트 오마이뉴스 — "젊었을 때는 몰랐는데" 의료사막 속 보건지소의 큰 가치 국회입법조사처 — 급감하는 공중보건의사, 의료취약지는 어떻게 할 것인가 국가법령정보센터 — 공무원보수규정 별표13 군인의 봉급표 한국일보 — 현역병 입대 선택 늘어난 의대생, 역대 최다 보건복지부 — 공중보건의사 감소 대비 지역의료대책 #의료취약지 #의대생 #군복무기간 #군의관 #순회진료 #지방의료 #농촌의료 #의료공백 #복무기간단축 #한국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