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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행 중 이런 일까지 벌어질 줄이야… | 8,000km 미서부 로드트립

슬기로운 방랑부부 - 여행의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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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행 중 이런 일까지 벌어질 줄이야… | 8,000km 미서부 로드트립

15 008 просмотров · 17 ч назад
슬기로운 방랑부부 - 여행의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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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부 4개 주를 달리는 8,000km 미서부 로드트립, 드디어 마지막 여정입니다! 세도나의 붉은 암반부터 사구아로 국립공원, 서부 개척시대의 흔적이 남아 있는 툼스톤까지. 그리고 미 공군기지와 후버댐에서 마주한 예상치 못한 차량 검문! 라스베이거스 프레몬트 스트리트의 화려한 밤과 특별한 차박, 그리고 87세 아버지와 80세 어머니와 함께한 긴 여정의 마지막 이야기까지 담았습니다. #미서부로드트립 #미국여행 #애리조나 #8000km로드트립 주요 여행지 세도나 (Sedona, Arizona) - 성십자가 성당 (Chapel of the Holy Cross) 사구아로 국립공원 (Saguaro National Park) 데이비스-몬산 공군기지 (Davis-Monthan Air Force Base) 툼스톤 & OK 목장 (Tombstone & O.K. Corral) 피카초 피크 주립공원 (Picacho Peak State Park) 후버댐 (Hoover Dam) 라스베이거스 프레몬트 스트리트 (Fremont Street, Las Vegas) 80대 부모님 함께 달린 8,000km의 여정. 끝까지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