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적인 모습을 보인 경찰, 알고보니 흉악범이었다
처벌 실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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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적인 모습을 보인 경찰, 알고보니 흉악범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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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벌 실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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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볼 때 참고글]
1986년 캘리포니아, 신혼 3개월 차였던 29세 여성 셰리 라스무센이 자택에서 참혹하게 살해된 채 발견됩니다.
당시 수사관들은 이 사건을 단순 강도의 소행으로 단정 지었고, 진범은 잡히지 않은 채 무려 23년이라는 긴 시간이 흐르게 됩니다.
하지만 미제 사건 전담반의 재수사와 발전된 DNA 기술로 2009년 드디어 꼬리가 잡혔고, 체포된 용의자의 정체는 미국 전역을 발칵 뒤집어 놓았습니다.
" 용의자(스테파니 라자루스) : 제가 그 짓을 했다고요? 제발, 말도 안 되는 소리 좀 마세요. 다퉜다고 제가 가서 사람을 죽입니까? "
범인은 다름 아닌 로스앤젤레스 경찰국(LAPD) 소속의 베테랑 엘리트 형사, 스테파니 라자루스(체포 당시 49세)였습니다.
1급 살인 및 총기 사용 가중 처벌이 적용된 재판,
그리고 수감 후에도 철저한 모범수 행세로 가석방 위원회마저 속여넘기려 했던 사이코패스 전직 경찰에게 법원은 어떤 처벌을 내렸을까.
23년간 정의를 기만했던 끔찍한 사건의 통쾌한 결말,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