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부자가 아니어서 몰라요~ 부자인 척하며 만든 플리, 오늘 4시간 들어봤습니다
Terminal Lo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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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부자가 아니어서 몰라요~ 부자인 척하며 만든 플리, 오늘 4시간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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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minal Lo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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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05 — Soho Morning
저는 이런 집에 살아본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상상만 했습니다.
통유리 너머로 아침 바다가 펼쳐지고, 대리석 바닥에 햇빛이 길게 눕는 곳. 아무도 서두르지 않는 시간. 이런 데 살면 대체 무슨 음악을 틀어놓을까 싶어서 만들어 봤고, 오늘 하루 4시간 내내 들었습니다.
부드러운 재즈 피아노와 느린 베이스가 흐르는 2.5시간 플레이리스트입니다. 라운지나 호텔 로비에서 흘러나올 법한 smooth jazz, lounge jazz 무드로 아침 루틴, 커피, 독서, 작업 배경음악으로 어울립니다.
🥂 Smooth lounge jazz, no vocals — instrumental jazz for slow mornings
🌇 Ocean view, marble floors, morning light before the city wakes
✨ Perfect for luxury ambience, hotel lobby bgm, reading, working, or just pretending you live somewhere you don't
Tracklist ↓ (타임스탬프 클릭 시 이동)
00:00 01. 빗소리와 창 (Rain on the Glass)
03:24 02. 타오르는 장작 (Crackling Embers)
05:57 03. 안개 걷히기 전 (Before the Fog Lifts)
08:45 04. 두 개의 방 (Two Rooms)
11:11 05. 발자국 없는 길 (Untouched Snow)
14:20 06. 잔잔한 수면 (Still Water)
16:42 07. 오래된 책등 (Old Spines)
19:07 08. 흐린 노란빛 (Dim Amber)
22:06 09. 나무 냄새 (Scent of Pine)
24:31 10. 흔들리는 달 (Trembling Moon)
27:05 11. 식어가는 찻잔 (Cooling Cup)
29:50 12. 은하수 아래 (Under the Milky Way)
33:03 13. 길을 잃은 시간 (Time Misplaced)
35:18 14. 흔들리는 그림자 (Flickering Shadow)
38:09 15. 페이지 넘기는 소리 (Turning Pages)
41:08 16. 첫 번째 물결 (First Ripple)
43:27 17. 오래된 자리 (A Worn Seat)
47:02 18. 손끝의 온도 (Warmth at Fingertips)
49:51 19. 문 닫힌 후 (After the Door Closes)
52:19 20. 두 풍경 사이 (Between Two Views)
54:58 ↻ Loop 2 시작 (01. 빗소리와 창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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