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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도 안 되는 산골마을에서의 고립 | 타지키스탄(5) 【세계일주 79】

쿠래블러 KOOrave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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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도 안 되는 산골마을에서의 고립 | 타지키스탄(5) 【세계일주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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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래블러 KOOrave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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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없어서 두서없이 이야기 하다보니 편집을 해도 영상 시청에 있어 부드럽게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있을 거라 판단하여 당시 상황을 이곳에 보충설명 하려고 합니다. 최종 목표는 국경을 지나 키르기스스탄 오쉬라는 도시까지 가는 것이었습니다. 국경은 외국인 제한으로 개방되었기 때문에 대중교통 및 택시를 찾기 어려웠습니다. 또한 타지키스탄 이민국에서 키르기스스탄 이민국까지 약 20km, 키르기스스탄 이민국을 지나 대중교통이나 택시를 탈 수 있는 마을까지 다시 20km. 총 40km간 아무것도 없는 황량한 길을 지나야하기에 국경까지 가는 택시가 있어도 40km의 구간으로인해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마침내 국경이나 무르갑의 다음 마을인 카라콜까지만 어떻게든 차를 타고 가서 자전거를 타고 그 40km 구간을 건너는 방안을 생각했습니다. 이게 올바른 선택일까..? #세계여행 #세계일주 #여행유튜버 #중앙아시아여행 #타지키스탄여행 #파미르여행 ■도구 고프로9 갤럭시 노트20 울트라 ■Music 1. Some College - National Sweetheart 2. African Fella - Cumbia Deli 3. Arm Wrestler - National Sweetheart 4. TipToes - Myu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