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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김창렬의올드스쿨,강성훈, "젝스키스 컴백, 추억팔이로 남지 않길 바랬다"

SBS Radio 에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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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김창렬의올드스쿨,강성훈, "젝스키스 컴백, 추억팔이로 남지 않길 바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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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6일, 김창렬의 올드스쿨 강성훈, "젝스키스 컴백, 추억팔이로 남지 않길 바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