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스카우트로 활약했던 이선희, 드래프트의 쾌거! 구자욱 김상수 지명 뒷얘기│한국시리즈에서 우승하려면?│김성근 한화 감독 부임 후 잘린 사연│인터뷰 2편-이영미의 셀픽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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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스카우트로 활약했던 이선희, 드래프트의 쾌거! 구자욱 김상수 지명 뒷얘기│한국시리즈에서 우승하려면?│김성근 한화 감독 부임 후 잘린 사연│인터뷰 2편-이영미의 셀픽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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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생활 은퇴 후 빙그레 이글스 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던 이선희.
이후 삼성과 한화 코치를 오가다 2008년부터 2012년까지 삼성에서
스카우트로도 활약했습니다.
스카우트 당시 신인 드래프트를 통해 뽑았던 여러 선수들 중
구자욱을 지명하기 위해 원래의 3순위가 아닌
2순위에서 구자욱을 지명했던 상황들.
김응용 당시 삼성 사장이 ‘고교시절의 이종범보다 낫다’라고
평가했던 김상수를 1차 지명을 통해 영입했던 스토리 등
스카우트로서도 이선희는 남다른 ‘선구안’을 발휘했습니다.
선수, 코치로 오랫동안 그라운드와 인연을 맺었던 그 시절들의
이야기를 풀어낸 그에게 자신이 ‘비운의 투수’였다고 생각하냐고 물었는데요.
그는 어떤 대답을 들려줬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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