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 거점국립대를 서울대 수준으로 키워 지역 활성화와 청년 정주에 기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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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 거점국립대를 서울대 수준으로 키워 지역 활성화와 청년 정주에 기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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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는 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2026년 서울대 10개 만들기’ 패키지 지원대학으로
부산대·전남대·충남대 등 3곳을 선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서울대 10개 만들기는 9개 거점국립대를 서울대 수준으로 키워 지역 활성화와 청년 정주에 기여하기 위한 정책인데요,
이번에 선정된 부산대, 전남대, 충남대는 향후 5년간 매년 1000억원 규모의 정부 지원을 받게 됩니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관계 부처와 지속적으로 협업해 지역대학을 통한 지역 성장의 성공 모델을 만들겠다'고 이야기했는데요,
과연 이번 정책이 지역 대학의 활성화 뿐만 아니라, 지역 도시의 활성화까지로도 이어질 수 있을지에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서울대 10개 만들기' 프로젝트를 통한 대한민국 균형 발전의 미래, 영상을 통해 예상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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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출처 ktv, 썸네일 이미지 출처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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