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장관 6관왕 │ 조선 모든 부처에서 장관을 해본 공무원 중 공무원
내 말 좀 들어보소 : 다 아는 줄 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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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장관 6관왕 │ 조선 모든 부처에서 장관을 해본 공무원 중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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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말 좀 들어보소 : 다 아는 줄 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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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종과 세종을 거치며 조선의 여섯 부처 장관직을 모두 역임한 특별한 신하가 있었습니다.
이조·호조·예조·병조·형조·공조.
인사부터 재정, 외교, 국방, 사법, 건설까지 조선의 핵심 부처를 두루 거친 이 남자.
그는 태종에게 엄청난 신임을 받았습니다.
어느 정도였냐고요?
태종은 자신이 죽는 날, 이 신하 역시 자신을 따라 죽을 만큼 충성할 것이라고 기대했을 정도였습니다.
아니, 살아서도 모자라 저승까지 왕을 모셔야 한다고요?
하지만 그렇게 왕의 총애를 받던 신하는 한순간에 모든 것을 잃게 됩니다.
양녕대군의 폐세자 문제를 둘러싸고 태종과 충돌하면서 정치 인생 최대의 위기를 맞게 된 것이죠.
그런데 그의 이야기는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다시 조정으로 돌아온 그는 세종 시대에 또다시 중용되고, 마침내 조선 최고의 재상 자리까지 오르게 됩니다.
도대체 이 사람은 누구였을까요?
그리고 네 명의 왕을 거치며 오랫동안 조정의 중심에 설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이번 영상에서는 우리가 너무나 잘 안다고 생각했던 조선의 한 유명한 재상, 그 이면에 숨겨진 파란만장한 공직 생활을 따라가 봅니다.
조선시대 육조 판서를 모두 거친 인물은 누구인지, 태종 이방원은 왜 그를 그토록 신뢰했는지, 양녕대군 폐세자 문제를 둘러싸고 무슨 일이 있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다시 세종대왕의 신임을 받아 영의정에까지 오르게 되었는지 함께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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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높은 벼슬과 명예를 누릴 수 있지만, 때로는 목숨까지 걸어야 할지도 모르는 왕의 특별한 총애.
1번. 그래도 왕의 총애를 받겠다!
2번. 목숨이 더 소중하니 정중히 사양하겠다!
영상을 끝까지 보신 뒤 댓글에 1번 또는 2번으로 여러분의 선택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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