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2026.08.25(화) 22시 유성풋살장 Q4

무명FC

0:00 / 0:00

2026.08.25(화) 22시 유성풋살장 Q4

69 просмотров · 1 месяц назад
무명FC
15 подписчиков
69 просмотров · 1 месяц назад
4Q 00:00 4Q 01:19 패스 받기 좋은 위치로 움직여 줄 것. (종수) 01:40 건-명원이 좋았을 것. (건) 02:40 좋은 드리블. (명원) 03:23 뒤에 있는 상대 수비 위치 확인하며 확실하게 받으러 내려와 줄 것. (영훈) 05:44 걷기보단 볼 소유, 영훈-세진, 영훈-훈금 빠른 판단 필요. (영훈)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후 영상들은 1Q ~ 3Q 피드백과 동일한 장면들이 반복되어 생략. 기본적인 볼 터치와 패스, 체력은 모든 팀원이 개인적으로 보완해야 하며, 팀의 고질적인 문제점 중 하나인 움직임 부족을 개선해야 함. 움직임이 적다 보니 볼을 가진 선수가 선택할 수 있는 패스가 제한되고, 상대 수비에 갇히는 모습이 반복적으로 발생함. 볼을 기다리기보다는 받을 수 있는 빈 공간으로 움직여야 하며, 볼을 가진 선수가 패스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함. 움직임을 가져갔음에도 패스가 연결되지 않았을 경우, 그 자리에 멈춰 있기보다는 빠르게 이동하여 공간을 만들고, 다음 플레이로 연결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움직여야 함.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정훈 - 과감하게 1:1을 시도하는 플레이가 필요함. 팀원에게 맞추려는 의도가 강하다 보니 밑으로 내려와 볼을 받아주려는 경향이 있는데, 때로는 팀원을 믿고 전방에서 1:1 드리블을 시도하거나 더 공격적인 움직임을 가져갈 필요가 있음. 세진 - 볼 터치, 패스 스킬, 움직임을 조금 더 보완할 필요가 있음. 준혁 - 정훈과 마찬가지로 과감하게 1:1을 시도하는 플레이가 필요함.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플레이를 하려는 경향이 강한데, 안정적인 플레이를 유지하면서도 상황에 따라 자신 있게 상대를 제치려는 시도가 필요함. 명원 - 체력적인 부분을 보완해야 함. 상대를 등지고 볼을 지키거나 연계하는 방법을 잘 알고 있는 만큼, 볼을 받기 위한 움직임을 적극적이고 확실하게 가져갈 필요가 있음. 건 - 드리블과 패스를 선택해야 하는 상황을 정확하게 판단하고, 짧은 패스와 긴 패스 구분이 필요함. 드리블이 필요한 상황에서 패스를 하거나, 반대로 패스해야 하는 상황에서 드리블하는 경우가 많음. 볼을 받기 전 주변 상황을 미리 확인하고, 볼을 받은 후에는 조금 더 여유를 가지고 다음 플레이를 선택하는 연습이 필요함. 종수 - 현재 가장 중요한 부분은 기본기와 체력. 기본적인 볼 터치와 패스 능력을 연습할 필요가 있으며, 경기 중 멍하니 서 있는 경향도 개선해야 함. 볼을 기다리기보다는 패스를 받을 수 있는 위치로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습관을 만들어야 함. 영훈 - 이전에 전달했던 볼 받으러 내려오는 움직임에 대한 피드백이 경기에서도 결과로 이어지면서 조금씩 좋아지고 있는 모습. 앞으로는 결정력과 경기 중 멍하니 서 있는 경향도 개선해야 함. 볼을 리딩할 때 너무 길게, 한 번에 결정적인 킬패스를 만들어내려고 하는 경향이 있음. 긴 패스만 고집하기보다는 짧게 연결한 후 다시 움직여 새로운 연계를 만들어가는 플레이가 필요함. 훈금 - 볼을 받기 전 뿐만 아니라 볼을 받는 순간에도 항상 주변 상황을 확인하는 습관을 가져야함. 지속적으로 시야를 확보하면서 다음 플레이를 미리 판단하는 연습이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