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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가을밤, 혼자 듣기 좋은 감미로운 팝송 | 잔잔한 감성 팝 #오렐린 #감성팝송 #플레이리스트 #가을밤 #잔잔한노래 #영어노래 #가사번역

오렐린 (Aur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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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가을밤, 혼자 듣기 좋은 감미로운 팝송 | 잔잔한 감성 팝 #오렐린 #감성팝송 #플레이리스트 #가을밤 #잔잔한노래 #영어노래 #가사번역

17 просмотров · 5 дней назад
오렐린 (Aur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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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마치고 등불 하나만 켜 둔 조용한 시월의 밤, 혼자 듣기 좋은 감미로운 가을밤 팝송 12곡을 모았습니다. 한밤의 라디오, 창문에 내리는 비, 집으로 가는 마지막 기차, 호수 위 달빛과 별빛 이불, 그리고 잘 자요 시월의 달까지. 영어 가사와 우리말 번역을 함께 띄워 두었어요. 오늘 밤은 아무 걱정 없이, 천천히 쉬어 가세요. [Tracklist] 00:00 01. Lamplight October (등불 아래 시월) 04:15 02. Midnight Radio (한밤의 라디오) 08:12 03. Tea for One (혼자 마시는 차) 12:02 04. Rain on the Window (창문에 내리는 비) 16:11 05. City Lights, Quiet Heart (도시의 불빛, 고요한 마음) 20:01 06. The Last Train Home (집으로 가는 마지막 기차) 23:52 07. Moonlight on the Lake (호수 위 달빛) 27:49 08. Old Sweater (낡은 스웨터) 31:12 09. Blanket of Stars (별빛 이불) 35:03 10. Old Photographs (빛바랜 사진) 38:32 11. When the Leaves Fall Asleep (잎들이 잠들 때) 42:22 12. Goodnight, October Moon (잘 자요, 시월의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