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메달리스트가 사직야구장에서 커피를 팔게 되기까지 [트레져스커피 박주환 대표]
한잔의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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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 메달리스트가 사직야구장에서 커피를 팔게 되기까지 [트레져스커피 박주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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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 메달리스트였던 선수가 커피 가게 사장이 됐습니다.
하루 매출 4천 원을 기록했던 첫 가게에서 사직야구장에 입점하기까지, 대표님을 직접 만나 그 과정을 들었습니다.
커피 장사를 시작한 이유, 첫 가게를 운영하며 겪은 시행착오, 그리고 사직야구장에서 커피를 팔게 된 사연을 담았습니다.
한잔의브랜드는 카페와 커피 브랜드를 만든 사람들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한잔의브랜드 #사직야구장 #카페창업 #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