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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kg 메고 22시간 32분 동안 53.8km를 등산하면 일어나는 일 | 광청우관삼 무박 종주

기마노 도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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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kg 메고 22시간 32분 동안 53.8km를 등산하면 일어나는 일 | 광청우관삼 무박 종주

75 просмотров · 2 дня назад
기마노 도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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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86km / 22시간 32분 / 획득고도 약 3,300m. 수원 경기대학교에서 시작해 광교산, 청계산, 우면산, 관악산, 삼성산, 그리고 호암산 카메라와 장비를 짊어지고 한계에 도전한 22시간 32분의 기록입니다. 야간 관악산 사당능선과 학바위능선 암릉 구간에서 밀려오는 육체적, 정신적 한계... 하지만 살아있음을 느끼기 위해 다시 한 걸음을 내딛습니다. 배낭 무게: 카메라 장비(LUMIX S9, Osmo Pocket 등), 각종 보급 음료/행동식, 그리고 쾌적함을 위한 여벌 옷 3벌이 무게의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환복 2회 (사당역 / 관악산공원): 산행 중 사당역 보급 지점과 관악산공원 날머리에서 총 두 차례 옷을 갈아입었습니다. 이유: 장거리 땀범벅 상태로 대중교통(택시)을 이용하거나 식당·매점을 찾을 때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기 위한 최소한의 산행 매너이자, 뽀송한 상태로 멘탈을 재정비(리프레시)하여 다음 봉우리를 넘기 위한 나만의 루틴이었습니다. 끝까지 시청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광청우관삼 #무박종주 #등산다큐 #관악산 #광교산 #청계산 #우면산 #기마노도전기 #등산브이로그 #트레일러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