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네 살 딸에게 «만족할 때까지 돌아오지 마», 5년 동안 바다를 40번 건넌 엄마 | 리센느 미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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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네 살 딸에게 «만족할 때까지 돌아오지 마», 5년 동안 바다를 40번 건넌 엄마 | 리센느 미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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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만 열네 살의 미나미는 아이돌이 되겠다며 혼자 한국에 왔습니다. 그 뒤 5년 동안 일본에 있는 엄마는 한국과 일본을 40번 가까이 오갔습니다.
이번 편은 리센느 미나미의 엄마 쪽에서 따라갑니다. 다이어트하는 딸에게 말린 매실을 보내고, 갸루로 변신한 딸에게 아이라인을 고쳐 주고, 트와이스 사나의 촬영장 한쪽에서 울던 엄마 — 그리고 «기한 안에 못 하면 돌아오겠다»던 딸에게 엄마가 건 정반대의 조건을 미나미가 직접 말합니다.
■ 사용한 영상 출처
일일칠 - 117
술 빚는 윤주모 (소리)
RESCENE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
침착맨
KBS Kpop · SBSKPOP ZOOM · MBCkpop
■ 사실 근거
일일칠 «사나의 냉터뷰» 미나미 편(2026-09-03), 술 빚는 윤주모 해방토크(2026-07-10), 뉴스1, TV리포트, 서울경제, 스포츠경향, 한국경제 등
※ 영상의 저작권은 각 원작자에게 있습니다. 전체 영상은 원작 플랫폼에서 시청해 주세요.
#미나미 #리센느 #엄마 #냉터뷰 #갸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