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고싶어서 떠난 여행💘경주 2박3일
윤씨 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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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고싶어서 떠난 여행💘경주 2박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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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씨 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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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업데이트입니다.
여름의 시작에 경주를 다녀왔어요.
무언가 하려고 하지않고, 마음이 생길 때에 맞춰서 다닌 일정이었습니다.
생각보다 집에서 쉬는 게 잘 안되는 타입이여서요.
쉬는 것도 연습하고 배워야 하나 싶은 찰나에 잘 다녀온것 같습니다.
날씨, 컨디션에 맞게 하고싶은 것을 찾는 소소한 일들이 즐거웠어요.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것에만 집중하다보면...
살아가고있는 나, 스스로가 느끼는 행위의 즐거움은 점점 없어지는 것 같더라고요.
삶을 살아내는, 나도 너도 소중하다는 걸 느낍니다💝
가끔 기차타고 가는 여행을 즐겨야 할 것 같아요, 너무 좋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