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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체이스] 디렉터 생긴 이후 첫 연출 GOAT 레이드 [공허(종언) 1~3층 스토리, 공략]

밀리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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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체이스] 디렉터 생긴 이후 첫 연출 GOAT 레이드 [공허(종언) 1~3층 스토리,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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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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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지직 [밀리98] ㄴhttps://studio.chzzk.naver.com/86ea32... 방송은 화요일 목요일 랜덤 입니다~ 팔로우 구독 좋아요 눌러주시면 더 좋은 방송환경이 제공됩니다 ^^7 #그랜드체이스 #grandchase #void #voidApocalypse "종언의 그림자가 에르나스로 넘어온다." 긴 사투 끝에 악몽의 사도를 쓰러뜨린 그랜드체이스 일행. 공허의 틈 사이로 보이는 에르나스의 풍경에 그들은 안도의 한숨을 내쉰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곳곳에 흩뿌려진 공허의 잔재들이 무서운 속도로 모여들기 시작한다. 바깥 세계와 에르나스를 잇는 거대한 차원의 균열이 생겨나고, 그 속에서 지금까지와는 다른 분위기의 흉악한 괴수가 넘어오려 한다. 괴수가 발을 딛는 순간 에르나스는 순식간에 짓밟힐 게 분명했다. 절체절명의 순간, 일행의 주변으로 의문의 포탈들이 소용돌이치며 열린다. 그곳에서 나타난 것은 '아이'가 지원한 요격 장치들이었다. 그 이후 긴 주황머리를 한 정체불명의 소녀까지 합세한다. 시시각각 변하는 전황 속에서, 그랜드체이스는 최후의 공허를 몰아내기 위해 총공세를 가하기 시작한다. 악몽을 넘어선 최종장, 세상을 구하기 위한 마지막 전투의 서막이 지금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