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주빈 공범' 이원호 일병, 1심서 징역 12년 / JTBC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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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착취물을 만들고 유포한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의 공범인 이원호 일병이 오늘(20일) 육군 보통군사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이와 함께, 7년 동안 신상정보를 공개하고 10년 동안 취업도 제한했습니다. 닉네임 '이기야'로 활동한 이 일병은 2019년 9월, 박사방에 회원으로 가입한 뒤, 군에 입대한 뒤에도 십여 개의 성 착취물 채널을 추가로 만든 혐의로 구속 기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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