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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수술비 부탁했다가 회사에서 쫓겨난 날, 삼 년 키운 화분 하나 들고 나왔더니 사장이 밤새 전화해 빌었습니다 "누님, 제발… 그 화분 돌려줘요"

배신과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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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수술비 부탁했다가 회사에서 쫓겨난 날, 삼 년 키운 화분 하나 들고 나왔더니 사장이 밤새 전화해 빌었습니다 "누님, 제발… 그 화분 돌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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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수술비를 당겨 달라고 부탁했다가 회사에서 쫓겨난 날, 삼 년 동안 키운 이천 원짜리 화분 하나만 안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백만 원 봉투를 내밀던 사장이 밤새 전화해 빌었습니다. "누님, 제발… 그 화분 그대로 돌려줘요" ◾◽◾◽◾◽ 안녕하세요. 배신과 참교육입니다. 여러분이 보내 주신 사연과 우리 주변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유튜브 콘텐츠에 맞게 직접 재구성하고 창작합니다. 사연에 등장하는 인물은 모두 가명이며, 실제 인물·사건과 무관합니다. (This video is a creative drama based on true stories.) 저희 배신과 참교육을(를) 무단 복사하시거나 재편집할 경우에는 유튜브 저작권 신고 및 법적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최선을 다하는 배신과 참교육이(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OPYRIGHTⓒ 배신과 참교육 ALL RIGHTS RESERVED #배신과참교육 #참교육 #사이다사연 #반전사연 #직장사연 #회사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