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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나눔] 그 선택, 괜찮을까요? | 사사기 21:1-12

아둘람교회 (박목사의 제주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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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나눔] 그 선택, 괜찮을까요? | 사사기 2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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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둘람교회 (박목사의 제주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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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을 돕는 질문 1. 최근에 감정이 앞선 상태에서 내린 결정이나 말이 있나요? 분노, 서운함, 흥분으로 마음이 소란할 때 내린 판단은 분별력을 흐리게 만듭니다. 당시에는 당당하고 당연해 보였던 결정이 시간이 지나 돌이킬 수 없는 후회가 되지는 않았는지 돌아보세요. 내 감정이 고조되었을 때는 입술과 행동을 정돈하고 잠시 멈추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2. 내가 내린 선택의 기준은 ‘나의 만족’인가요, 아니면 ‘하나님의 기쁨’인가요? 우리는 내가 원하는 방향을 먼저 정해놓고 하나님의 뜻을 구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신앙은 하나님께 내 결정을 승인해 달라고 요청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 내 생각을 맞추는 것입니다. 3. 중요하거나 시급해 보이는 일 앞에서 기도하며 멈추는 ‘시간의 유보’를 두고 있나요? 세상은 빠른 판단과 신속한 결단이 능률이라 말하지만, 성도의 지혜는 하나님보다 앞서가지 않는 데 있습니다. 아무리 맞고 분명해 보이는 길이라도 바로 답을 내놓기보다 한 걸음 물러서서 주님께 물어보는 기도의 자리를 확보해 보세요. 0:00 분노의 덫, 경솔한 결정 0:49 격앙된 마음과 마비된 분별력 2:29 느림의 유익 3:20 내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으로 안녕하세요. 이 영상은 아둘람교회 새벽 묵상입니다. 매일성경 본문과 함께합니다.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면서 출근길의 지하철 한 정거장이나 버스 한 정거장을 지나면서, 혹은 잠시 쉬는 짬에 부담없이 함께 은혜를 나누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했습니다. 더욱 풍성한 은혜가 흘러가길 소망합니다. 교회 소재지는 제주시 조천읍 신촌리입니다. 촬영장소는 제주 해안도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