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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1년살이] 한국인 관광객 한명도 없는 파타야 꼬란섬 여행 / 생각보다 너무 멋진걸?

세상신나 sinnabub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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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1년살이] 한국인 관광객 한명도 없는 파타야 꼬란섬 여행 / 생각보다 너무 멋진걸?

1 575 просмотров · 3 мес. назад
세상신나 sinnabub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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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파타야-꼬란섬 일정은 시작부터 가성비가 좋았습니다. 99밧 소고기 스테이크에 태국 음식까지 곁들여 든든하게 먹고, 파타야 선착장에서 30바트 페리를 타고 꼬란섬으로 이동했어요. 바다를 건너는 짧은 시간도 여행의 일부처럼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꼬란섬에서는 Tawaen Caza Sky Camping에서 1박했는데, 바다 전망의 텐트 숙소라서 들어가자마자 여행 분위기가 확 살아났어요. 체크인 후에는 따웬 비치에서 파라솔도 빌리고 수영도 하면서 제대로 쉬었습니다. 저녁은 바닷가에 있는 The Sky & Sea Beachfront에서 마무리했는데, 바다 보면서 먹는 저녁은 역시 여행의 완성이더라고요. 사실 이런 여행은 “얼마나 비싸게 먹고 자느냐”보다, “얼마나 기분 좋게 하루를 보냈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느끼게 해줬습니다. 여러분은 꼬란섬처럼 바다 보이는 곳에서 1박하는 여행 좋아하시나요? 댓글로 여러분의 취향도 알려주세요. ‪@sesangsinna‬ #파타야 #방콕 #พัทยา #เกาะล้าน #태국여행 #꼬란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