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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아는 사람만 찾던 바닷가, 공개해도 될까요|두 바위 앞에서 하룻밤

아빠의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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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아는 사람만 찾던 바닷가, 공개해도 될까요|두 바위 앞에서 하룻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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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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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바로 앞, 커다란 두 바위가 있는 곳에서 하룻밤을 보내봤습니다. 아침 일찍 도착해 차를 세우고 주변을 살펴봤는데, 차 옆에 물이 고여 있어 조금 신경이 쓰였습니다. 물이 어디까지 들어오는지 지켜보니 제가 머무는 동안 물이 바위 아래쪽까지 들어왔고, 시간이 지나면서 다시 물이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물이 빠지고 나니 작은 섬들과 길처럼 보이는 돌과 자갈 구조도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처음에는 가까워 보여 걸어가 봤지만 생각보다 거리가 있어 무리하지 않고 돌아왔습니다. 저녁에는 바닷가에서 불멍을 하며 생선과 삼겹살을 구워 간단하게 저녁을 먹었습니다. 다음 날 아침에는 일출을 바라보며 따뜻한 커피 한 잔을 마시고 자리를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영상에서는 제가 직접 다녀온 곳의 위치도 공개합니다. 다만 이곳은 캠핑장이나 차박 전용 장소가 아닙니다. 들어가는 길이 좁고 차량이 마주치면 지나가기 어려운 구간이 있으며, 주차할 수 있는 공간도 넓지 않습니다. 찾아가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주민분들께 불편을 드리지 않도록 조용히 이용해 주시고, 가져오신 쓰레기는 꼭 되가져가 주시기 바랍니다. 저 역시 머물렀던 자리를 깨끗하게 정리하고 나왔습니다. #차박 #노지차박 #바다차박 #서해차박 #일출차박 #차박지공개 #아빠의여행 여러분도 늦지 않았어요 지금 차타고 떠나보세요 50 중반에 떠나는 차박 여행 낭만이고 삶에 기쁨 입니다 #차박 #캠핑 #50세 #차박여행 #차박성지 #캠핑장 #차박용품 #차박지추천 #캠핑용품 #초보유튜버 #초보차박#노지차박 #노지캠핑 #노지차박지 #낚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