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영상] 사건을 뒤집은 전기 히터 주변 잔해물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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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영상] 사건을 뒤집은 전기 히터 주변 잔해물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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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의 편지를 읽다]
“화재 사고로 사랑하는 아내를 잃고도
살인 후 방화하였다는 피의자로
15년 5개월째 억울한 징역을 살고 있습니다”
감옥에서 온 스물일곱 번째 편지 ✉️
2010년 강원도 춘천,
의문의 화재로 숨진
23세 캄보디아 국적의 아내
남편 강 씨는 단순 사고를 주장했지만
여러 정황증거들과 화재 재현 실험 끝에
결국 징역 20년을 선고받는데...
15년이 지난 지금도
‘법왜곡죄’를 근거로
무죄를 주장하고 있는 강 씨
냉철한 프로파일러 표창원과
미국 변호사 서동주,
전 그알 PD 박경식이 읽는
편지 속 억울함과
수사 기록에 남은 의혹들
그날의 불은 단순한 사고였을까,
계획된 살인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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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금요일 6시!
활자 속 숨은 맥락을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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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act : irgda0127@gmail.com
00:00 하이라이트
00:51 ‘법왜곡죄’를 주장하는 범죄자
04:10 #1. 사건의 발단
06:59 아내가 화재 직후 대피하지 못한 이유
09:13 #2. 사건에 대한 강 씨의 주장
12:56 전기 히터 주변 잔해물의 정체
17:54 #3. 보험 가입의 계기
20:08 #4. 강 씨가 말하는 보험금의 진실
27:40 그의 수상한 과거 행적들
29:24 #5. 공소장에 적힌 그날의 진실
31:34 #6. 무혐의를 주장하는 강 씨의 논리
33:41 재심 전문 변호사 박준영이 본 재심가능성
38:39 다음 주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