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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황나훈아님의 ♤가슴을 여미는곡♤ } 공항의이별外10곡을 함께감동을느끼세요

(태구영상)taegu 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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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황나훈아님의 ♤가슴을 여미는곡♤ } 공항의이별外10곡을 함께감동을느끼세요

33 907 просмотров · 4 года назад
(태구영상)taegu 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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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구영상 #가사는아래설명_10곡#가황나훈아님 (공항의이별) 하고 싶은 말들이 쌓였는데도 한마디 말 못하고 헤어지는 당신을 붙잡아도 소~용~ 없~는 지나간 일~인~~~데 구름 저 멀리 사라~져~간 당신을 못잊어 눈물지듯 허전한 발길 돌~리면서 그리움~ 달랠~길~ 없~~어 나는~ 걸었~~~네 수 많은 사연들이 메아리 쳐도 지금은 말 못하고 떠나가는 당신을 이제와서 뉘~우~쳐~도 허무한 일~인~~~데 하늘 저 멀리 떠나~버~린 당신을 못잊어 애태우며 쓸쓸한 발길 돌~리면서 그리움~ 참을~길~ 없~~어 나는~ 걸었~~~네 (까치가울면) 산까치가 울면 까치가 울면 오늘은 반가운 오늘은 반가운 소식 있으려나 기다려도 기다려도 서울간 그사람은 오지를 않네 오지를 않네 오늘도 산까치는 나를 속였나 산까치가 울면 까치가 울면 오늘은 반가운 오늘은 반가운 손님이 오시려나 기다려도 기다려도 서울간 그사람은 오지를 않네 오지를 않네 오늘도 산까치는 나를 속였나 (살아있는가로수) 찬바람 부는날도 비오는 날도 허리띠 졸라메고 말고삐 잡고 땀방울에 눈물젖은 인생에 역로 지금은 황혼길을 가고있지만 살아있는 가로수엔 봄이오네 꽃이피네 찬바람 부는날도 비오는 날도 허리띠 졸라메고 말고삐 잡고 땀방울에 눈물젖은 인생에 역로 지금은 황혼길을 가고있지만 살아있는 가로수엔 봄이오네 꽃이피네 - (돌지않은풍차 ) 사랑도 했다 미워도 했다 그러나 말은 없었다 소낙비 사랑에는 마음것 웃고 미움이 서릴때면 몸부림을 치면서 말없이 살아온 그 오랜 세월을 아 아 아아아 돌지 않는 풍차여 울기도 했다 웃기도 했다 그래도 한은 없었다 눈물이 흐를때는 조용히 울고 웃음이 피어나면 너털웃음 속에서 말없이 지내온 기나긴 세월을 아 아 아아아 돌지 않는 풍차여 (동숙의노래) 너무나도 그 님을 사랑했기에 그리움이 변해서 사모친 미움 원한 맺힌 마음에 잘못 생각해 돌이킬 수 없는 죄 저질러 놓고 뉘우치면서 울어도 때는 늦으리 음 때는 늦으리 님을 따라 가고픈 마음이건만 그대 따라 못 가는 서러운 미움 저주받은 운명에 끝나는 순간 임의 품에 안기운 짧은 행복에 참을 수 없이 흐르는 뜨거운 눈물 음 뜨거운 눈물 (당신의마음) 바닷가 모래밭에 손가락으로 그림을 그립니다 당신을 그립니다 코와 입 그리고 눈과 귀 턱밑에 점 하나 입가에 미소까지 그렸지만은 아아아 아아아 마지막 한가지 못 그린것은 지금도 알 수 없는 당신의 마음 코와 입 그리고 눈과 귀 턱밑에 점 하나 입가에 미소까지 그렸지만은 아아아 아아아 마지막 한가지 못 그린것은 지금도 알 수 없는 당신의 마음 (사랑은이제그만) 사랑은 이제 그만 / 나훈아 사랑은 이제는 그만 눈물도 이제는그만 헤어져 돌아서면 가슴이야 아프지만 아 이제는 그만 미운 정 고운 정 눈물로 변해도 서로가 싫어서 헤어지는데 아 웃으며 웃으며 돌아서요 사랑은 이제는 그만 한숨도 이제는그만 헤어져 돌아서면 마음이야 아프지만 아 이제는 그만 미움도 한숨도 서러움도 눈물도 서로가 싫어서 헤어지는데 아 웃으며 웃으며 돌아서요 (물새한마리) 1. 외로이 흐느끼며 혼자 서있는 싸늘한 호숫가에 물새 한마리 짝을 지어 놀던 님은 어디로 떠났기에 외로이 서서 머나먼 저 하늘만 바라보고 울고 있나 아~아아아아아아아아~못난 님은 못난 님은 못오는데~ 2. 갈 곳이 없어서 홀로 서있나 날저문 호숫가에 물새 한마리 다정하게 놀던 님은 간 곳이 어디기에 눈물지으며 어두운 먼 하늘만 지켜보고 있을까요 아~아아아아아아아아~ 기다렸던 기다려도 안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