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아침 하이브리드, 이렇게 출발하시면 수리비 300만 원 나옵니다 (그랜저·쏘렌토 차주 필독)
김반장정비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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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아침 하이브리드, 이렇게 출발하시면 수리비 300만 원 나옵니다 (그랜저·쏘렌토 차주 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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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아침 하이브리드, 이렇게 출발하시면 수리비 300만 원 나옵니다 (그랜저·쏘렌토 차주 필독)
영하 15도 겨울 아침, 하이브리드 차량을 어떻게 출발시키느냐에 따라 수백만 원의 수리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저는 38년 동안 현대·기아차를 정비하며 그랜저와 쏘렌토 하이브리드 차주들이 반복하는 위험한 출발 습관을 직접 봐왔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겨울철 하이브리드 예열에 대한 잘못된 속설부터 고전압 배터리에 무리를 주는 출발 방식까지 짚어드립니다.
하이브리드는 겨울에도 예열이 필요 없다는 말이 왜 틀렸는지
제자리에서 10분 예열하는 습관이 왜 올바른 방법이 아닌지
아침 첫 3km에서 피해야 할 운전 습관
보증 기간 이후 약 300만 원까지 발생할 수 있는 배터리 교체 비용
페달도 버튼도 아닌, 뒷좌석에서 시작되는 가장 비싼 실수
그랜저 하이브리드와 쏘렌토 하이브리드 차주라면 겨울이 오기 전에 꼭 확인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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