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미안해. 날 욕해도 할 말은 없어. 나 자신만으로도 버거워. 그만 돌아가 줘/책읽어주는작가
댕댕이와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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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미안해. 날 욕해도 할 말은 없어. 나 자신만으로도 버거워. 그만 돌아가 줘/책읽어주는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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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이와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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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조문(2024 한국소설 10월호 수록)
*글쓴이:이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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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7 조문
작가 소개
2022 부산카톨릭문학 단편소설 (하늘을 나는 별들처럼)으로 등단
2024장편소설(왁자지껄 심리상담소), 2023소설집(하늘을 나는 별들처럼), 시집(희망이 없어도 살아지더라)
제안
heedong0442@daum.net
이 영상은 작가님의 허락으로 만든 2차저작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