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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딱 시킨 일만 하고 질문을 멈췄다면, 이미 신뢰가 끝났다는 신호입니다."

꼬마버스 빼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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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딱 시킨 일만 하고 질문을 멈췄다면, 이미 신뢰가 끝났다는 신호입니다."

32 просмотра · 1 мес. назад
꼬마버스 빼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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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우지의 목을 묶어 큰 물고기를 빼앗을 수는 있어도, 더 깊은 곳으로 뛰어들려는 의지까지 강요할 수는 없습니다. ​직원이 문제를 보고도 침묵하고 딱 시킨 만큼만 일하기 시작했다면, 회사가 그들의 노력과 신뢰를 먼저 외면했기 때문일지 모릅니다. ​사람을 쉽게 바꿀 수 있는 부품으로 대하지 마세요. 결국 마지막에 빈 바구니를 들고 서 있게 되는 쪽은 사람을 귀하게 여기지 않았던 리더입니다. ​여러분의 일터는 어떤 바구니를 채우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