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겨울에 추운 생각하면 여름이 좋은 거야~" 성격 좋은 남편 하나 있으니 50년째 살만하다. 강 건너 외딴집 한 채, 단둘이 보내는 노부부의 여름ㅣ#한국기행

EBS 컬렉션 - 라이프스타일

0:00 / 0:00

"겨울에 추운 생각하면 여름이 좋은 거야~" 성격 좋은 남편 하나 있으니 50년째 살만하다. 강 건너 외딴집 한 채, 단둘이 보내는 노부부의 여름ㅣ#한국기행

53 656 просмотров · 1 месяц назад
EBS 컬렉션 - 라이프스타일
1,01 млн подписчиков
53 656 просмотров · 1 месяц назад
✔️ 이 영상은 2018년 7월 30일에 방송된 <한국기행 - 오지의 여름 제1부 '내린천 하늘 아래'>의 일부입니다. 오대산에서 발원한 물줄기가 강원도 인제로 흐르는 강, 내린천 이곳에 멧돼지와 고라니가 자주 출몰하는 궁동마을 이 마을에서 감자와 옥수수 농사를 지으며 50년을 함께 살아온 이동수, 전재수 씨 부부의 여름은 어떤 모습일까 부부의 소중한 옥수수밭을 멧돼지로부터 지키는 것이 있었으니, 긴 철삿줄에 버려진 깡통과 종을 매달아 만든 이동수 씨의 발명품이다. 줄을 잡아당기면 요란한 소리가 마을을 뒤흔드는데, 과연 멧돼지를 잘 쫓을 수 있을까? “막국수 눌러 먹으려면, 동네 분들 전부 모셔 와야 돼요.” 사람 좋아하는 부부의 느티나무 평상은 마을 사람들의 사랑방이다. 수확의 계절을 맞이한 강원도 하지감자를 숯불에 구워 먹고, 40년 된 메밀 국수틀은 이 집의 보물, 막국수 틀로 마을 사람들이 함께 막국수 만들기에 나섰다. 한 입 먹으면 더위가 물러가는 맛, 막국수 한 사발에 정(情)을 나누는 사람들을 만나본다. #한국기행 #노부부의여름 #외딴집 #오지의여름 #라이프스타일 #시골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