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듣는 | 빛의 울림 (The Resonance of Light) · 마태복음 22장 |
메타노이아 엘리아 김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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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듣는 | 빛의 울림 (The Resonance of Light) · 마태복음 22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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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노이아 엘리아 김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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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 마태복음 22:39
예수님은 율법의 둘째 계명을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말씀으로 요약하셨고, 그 “같이”라는 한마디는 사랑의 눈금이 나 자신을 대하는 태도에 있음을 보여 줍니다. 자기를 정죄하는 사람은 이웃의 실수도 견디지 못하지만, 하나님께 먼저 사랑받은 자신을 받아들인 사람은 이웃의 약점도 넉넉히 품습니다. 스스로를 미워하던 자리에서 오늘 그분의 사랑 안에 머무르면, 그 사랑이 애쓰지 않아도 곁의 사람에게 흘러갈 것입니다.
☞ 곡 이야기 · 가사 · 가족 축복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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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x Caeli — 하늘의 소리로 드리는 찬양
♪ 스스로를 자꾸 정죄하게 되는 날
♪ 이웃의 실수가 유난히 거슬리는 때
♫ 먼저 받은 사랑 안에서 쉬고 싶을 때
♫ 마태복음 22장을 묵상하는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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