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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노선을 처음 탄 외국인 승무원들이 반해 버린 이유…"선배들이 서로 가려는 곳"

이건 알려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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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노선을 처음 탄 외국인 승무원들이 반해 버린 이유…"선배들이 서로 가려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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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알려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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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년 내내 세계를 오가는 외국인 승무원들이 서울과 인천에서 직접 털어놓은 이야기입니다. 영국 항공사의 신참 승무원 사만다는 "선배들이 다 가고 싶어 하는 노선"이라 몇 달 만에야 서울 비행을 맞바꿔 탔고, 첫날의 낯섦을 둘째 날 완전히 뒤집은 뒤 "다시 걸리면 무조건 지킨다"고 했습니다. 싱가포르 항공사 승무원 저메인은 승무원 생활 마지막 비행지로 "제일 좋아하는 노선" 인천을 탔고, 미국 항공사 승무원 캣은 밤늦게까지 문을 여는 가게와 편의점 커피에 감탄했습니다. 두바이 항공사 승무원들은 끝없이 나오는 반찬과 남산의 풍경을 보며 "서울은 언제 와도 좋은 곳"이라고 했습니다. ◆ 이건 알려야 해 — 세계가 본 한국, 외국인들 입으로 직접 들은 그 순간만 모았습니다. 뿌듯하셨다면 구독·좋아요로 다음 편도 함께 봐주세요. 출처: Samantha Alexandra / Germaine Lau / Kat Nesbitt / Robyn's Runway / Lost with Dan / Nick's Dynasty (각 채널 정식명, 원본 영상은 각 채널에서) ※ 본 영상은 원본 영상의 일부를 편집·번역·해설한 2차 창작물입니다. 원본 크리에이터 채널도 방문해주세요. #한국 #외국인반응 #외국인승무원 #서울여행 #해외반응 #인천공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