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전생에 분명 한국인이었을 거에요!ㅎ" 10년을 꿈꾸던 한국을 온 튀르키에 남매, 처음 만난 한국 청년 집에서 잠까지 자게 된 이유
이방인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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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전생에 분명 한국인이었을 거에요!ㅎ" 10년을 꿈꾸던 한국을 온 튀르키에 남매, 처음 만난 한국 청년 집에서 잠까지 자게 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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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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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를 할 줄 안다고요?
그럼 울지 마세요.
인천공항 입국심사대에서,
한 심사관이 우는 여행자에게 건넨 말입니다.
블랙핑크가 막 데뷔하던 고등학생 시절 한국에 빠져,
대학에서 한국어와 한국 문학을 전공한 튀르키예 여성 메르베.
10년 가까이 꿈만 꾸던 한국에 드디어 오빠와 함께 왔는데,
도착하자마자 오빠가 심사대에서 붙잡히고 맙니다.
명동 노점에서는 떡볶이부터 베이비크랩, 탕후루, 잡채, 호떡까지.
대학 시절엔 입에 안 맞던 잡채, 명동에서 다시 먹어 본 메르베의 점수는?
규칙을 잘 지키는 한국 거리에 감탄하던 메르베의 모습,
여러분은 어떻게 보셨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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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 출처
Merbemio (@Merbemio) — 한국 첫 여행 편 + 한국 길거리 음식 편
원본 영상에 한국어 번역·나레이션·구성을 더해 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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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의 하루는 한국을 처음 만난 외국인들의 하루를
한국어 나레이션과 자막으로 다시 들려드리는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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