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9월1일 ]연중 제22주간 화요일 | 루카 4,31-37|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가톨릭성가 |가톨릭묵상 |오늘의복음 |복음묵상 |기도음악|C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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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9월1일 ]연중 제22주간 화요일 | 루카 4,31-37|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가톨릭성가 |가톨릭묵상 |오늘의복음 |복음묵상 |기도음악|C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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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22주간 화요일 | 루카 4,31-37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그때에 31 예수님께서는 갈릴래아의 카파르나움 고을로 내려가시어,
안식일에 사람들을 가르치셨는데, 32 그들은 그분의 가르침에 몹시 놀랐다.
그분의 말씀에 권위가 있었기 때문이다.
33 마침 그 회당에 더러운 마귀의 영이 들린 사람이 있었는데,
그가 크게 소리를 질렀다.
34 “아! 나자렛 사람 예수님, 당신께서 저희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저희를 멸망시키러 오셨습니까?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35 예수님께서 그에게 “조용히 하여라.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 하고 꾸짖으시니,
마귀는 그를 사람들 한가운데에 내동댕이치기는 하였지만,
아무런 해도 끼치지 못하고 그에게서 나갔다.
36 그러자 모든 사람이 몹시 놀라, “이게 대체 어떤 말씀인가?
저이가 권위와 힘을 가지고 명령하니
더러운 영들도 나가지 않는가?” 하며 서로 말하였다.
37 그리하여 그분의 소문이 그 주변 곳곳으로 퍼져 나갔다.
사람들은 예수님의 말씀에 놀랐습니다.
그분의 말씀에는 권위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모든 이보다 먼저 그분을 알아본 것은 뜻밖에도 더러운 영이었습니다.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어둠조차 주님이 누구신지 알아보는데,
나는 얼마나 자주 곁에 계신 주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살아왔을까요.
수많은 걱정과 두려움, 마음을 흔드는 소리들 속에서도
주님의 한마디는 우리 안의 어둠을 잠잠하게 하고
다시 평화를 찾아오게 합니다.
오늘 이 노래가 악한 영의 고백에서 시작하여
마침내 우리 자신의 신앙고백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
내가 믿고 따를 주님.”
🙏 오늘도 말씀 안에서 잠시 머물러 보세요.
복음환호송 | 루카 7,16
우리 가운데에 큰 예언자가 나타나셨네.
하느님이 당신 백성을 찾아오셨네.
🎵 리스트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
You Are the Holy One of God
Grace Music Daily
매일의 복음 말씀을 노래와 묵상으로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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