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맘이 아닙니다. 길고양이의 친구입니다.
Love cat 고양이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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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맘이 아닙니다. 길고양이의 친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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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 밥을 주는 이유만으로
할일이 없는 사람, 어딘가 감정적으로 불편한 사람, 못난사람이되는 경우가 있어요.....
길고양이들을 좋아하고 친구가되어, 돕는 일이 왜그렇게 손가락질 받아야하는지 싶지만
이 고양이들에게 해코지라고 할까봐 못들은척 꾹 참고 넘겨요.
그러나
저는 정상인보다 못나지도, 부족하지도 미치지도 않았습니다....
할일없고 시간이 많아 길에 앉아 있지도 않고요...
너무 바빠서 하루에 3시간 이상 자본적이 몇년전인지도 모르겠어요..